김운남 고양시의회 의장,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6. 09(월) 09:08

“고양시 인구구조 변화에 맞춘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쓸 것”
[스쿨iTV]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이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최근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전국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김운남 의장은 “인구문제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고양시는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도시로, 실질적인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최근 고양시 시니어 기자단과의 면담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시니어 세대의 사회참여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어르신들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 삶의 질을 지키는 의정활동이 곧 인구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장은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번 캠페인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관심을 더욱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하자’는 선언문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전국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김운남 의장은 “인구문제는 단순한 통계를 넘어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되는 중대한 과제”라며, “특히 고양시는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도시로, 실질적인 대응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최근 고양시 시니어 기자단과의 면담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갖춘 시니어 세대의 사회참여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어르신들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지역사회의 주체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 삶의 질을 지키는 의정활동이 곧 인구문제 해결의 출발점이라는 인식 아래,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의장은 파주시의회 박대성 의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번 캠페인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관심을 더욱 널리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