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수성알파시티 기업 애로해결 방안 모색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3(수) 14:33

제2차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 개최
ICT 기업 8개사 참여… 인프라·규제·정주여건 등 현장 건의 청취
대구시, AI 전환 정책 및 스마트 인프라 확충 등 적극 검토
ICT 기업 8개사 참여… 인프라·규제·정주여건 등 현장 건의 청취
대구시, AI 전환 정책 및 스마트 인프라 확충 등 적극 검토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7월 23일(수)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에서 수성알파시티 내 입주기업들과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제2차 기업 애로해결 및 규제개혁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코리아와이드아이티에스, ㈜인터엑스 등 8개 ICT 기업 대표를 비롯해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관계 부서장, 구·군 관계자, 유관기관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경영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AX(인공지능 전환) 선도사업 필요성 ▲스마트 인프라 고도화 ▲규제 완화 및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AX 선도사업 추진 요청에 대해서는 지난해 제정된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AI 전문가 자문과 정책 방향 수립을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기반 인프라 확충 건의에 대해서는 재정 여건과 시급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임을 설명했다.
AI기획 지원사업 활성화 요청에 대해서는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등 안내와 함께 관련 지원사업 발굴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주거환경 개선, 교통안전 확보 등 8건의 추가 건의사항이 논의되었으며,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수성알파시티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성심성의껏 해결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수성알파시티를ABB(AI·Big Data·Blockchain)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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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는 ㈜코리아와이드아이티에스, ㈜인터엑스 등 8개 ICT 기업 대표를 비롯해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관계 부서장, 구·군 관계자, 유관기관 임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경영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 기업들은 ▲AX(인공지능 전환) 선도사업 필요성 ▲스마트 인프라 고도화 ▲규제 완화 및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대구시는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AX 선도사업 추진 요청에 대해서는 지난해 제정된 ‘인공지능 융합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를 기반으로 AI 전문가 자문과 정책 방향 수립을 거쳐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기반 인프라 확충 건의에 대해서는 재정 여건과 시급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할 방침임을 설명했다.
AI기획 지원사업 활성화 요청에 대해서는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등 안내와 함께 관련 지원사업 발굴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외에도 주거환경 개선, 교통안전 확보 등 8건의 추가 건의사항이 논의되었으며, 현장에서 해결되지 않은 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수성알파시티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성심성의껏 해결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수성알파시티를ABB(AI·Big Data·Blockchain)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