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내년도 지역 현안 해결 위한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5(금) 20:49

대구지역 국회의원들과 TK신공항·AI로봇산업 등 국정과제 반영 및 국비 확보 방안 논의
총 4조 1,650억 원 규모 국비 반영 건의…정치권에 협력 요청
총 4조 1,650억 원 규모 국비 반영 건의…정치권에 협력 요청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7월 25일(금)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6년도 국비확보 및 국정과제화 추진사업’을 주제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과 윤재옥·김상훈·추경호·강대식·김승수·최은석·우재준·김위상 등 지역 국회의원 9명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TK신공항, AI로봇, 미래모빌리티 등 대구 핵심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국비확보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였다.
대구시는 이날 회의에서 ▲TK신공항 성공 추진 ▲취수원 다변화 ▲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조성 ▲대구·경북 교통허브 구축 등 7개 핵심 국정과제화 사업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2026년 정부예산에 반영되길 바라는 총 4조 1,650억 원 규모의 주요 국비 건의사업은
1. AI로봇 수도 건설 관련
▲지역거점 AX혁신기술개발: 5,008억 원,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1,997억 원
2.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관련
▲뇌 오가노이드 상용화 플랫폼 구축: 140억 원, ▲의료공동제조소 실증사업: 120억 원
3.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조성 관련
▲달성토성·경상감영 정비사업: 1,335억 원
4. 교통허브 조성 관련
▲달빛철도 건설: 4조 5,158억 원,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1조 5,511억 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핵심사업들은 시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와 국회가 적극 협조해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은 “대구시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국정과제 채택과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도 한뜻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이 국정과제에 채택되고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 |
이날 회의에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 위원장과 윤재옥·김상훈·추경호·강대식·김승수·최은석·우재준·김위상 등 지역 국회의원 9명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는 TK신공항, AI로봇, 미래모빌리티 등 대구 핵심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국비확보 방안 마련을 위해 마련됐으며, 각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는 자리였다.
대구시는 이날 회의에서 ▲TK신공항 성공 추진 ▲취수원 다변화 ▲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 ▲미래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동북아 최고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조성 ▲대구·경북 교통허브 구축 등 7개 핵심 국정과제화 사업을 제안했다.
이와 함께, 2026년 정부예산에 반영되길 바라는 총 4조 1,650억 원 규모의 주요 국비 건의사업은
1. AI로봇 수도 건설 관련
▲지역거점 AX혁신기술개발: 5,008억 원,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조성: 1,997억 원
2.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조성 관련
▲뇌 오가노이드 상용화 플랫폼 구축: 140억 원, ▲의료공동제조소 실증사업: 120억 원
3.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조성 관련
▲달성토성·경상감영 정비사업: 1,335억 원
4. 교통허브 조성 관련
▲달빛철도 건설: 4조 5,158억 원,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 1조 5,511억 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대구의 미래를 위한 핵심사업들은 시 차원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정부와 국회가 적극 협조해 조속히 실행될 수 있도록 지역 정치권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은 “대구시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국정과제 채택과 국비확보를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도 한뜻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국회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주요 현안이 국정과제에 채택되고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