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시민 체감도 높은 대구형 정책 발굴과 소통 강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28(월) 17:34

민생안정과 재난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핵심 과제 중심… “실·국장 중심의 책임 행정” 주문
[스쿨iTV]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은 7월 28일(월), 대구시청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실·국별 ‘2025년 상반기 추진성과 및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시정 핵심 과제를 실·국장이 중심이 되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 ▲취수원 이전을 통한 맑고 안전한 물 공급, ▲‘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 등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춘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산불 및 집중호우 피해 복구·지원과 같은 시민 체감형 민생안정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 권한대행은 하반기에는 국정감사와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정부 및 대구시 예산안 편성 등 주요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중앙정부·국회·시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판타지아 대구페스타’ 가을축제, ‘미래기술혁신박람회(FIX)’, ‘대구도서관 개관’ 등 주요 행사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기업인·관광객·시민들이 대구를 찾도록 유도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소비 진작을 위한 대구형 대책 마련, 하절기 폭염 대응, 집중호우 피해 지원과 같은 재난·재해 안전망 구축에도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권한대행은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신속히 부응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책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에도 각별히 힘써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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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의 성공적 추진, ▲취수원 이전을 통한 맑고 안전한 물 공급, ▲‘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 등 새 정부 국정과제에 발맞춘 주요 현안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반기 산불 및 집중호우 피해 복구·지원과 같은 시민 체감형 민생안정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 권한대행은 하반기에는 국정감사와 행정사무감사, 2026년도 정부 및 대구시 예산안 편성 등 주요 일정이 예정되어 있는 만큼, 중앙정부·국회·시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또한, ‘판타지아 대구페스타’ 가을축제, ‘미래기술혁신박람회(FIX)’, ‘대구도서관 개관’ 등 주요 행사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기업인·관광객·시민들이 대구를 찾도록 유도할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 소비 진작을 위한 대구형 대책 마련, 하절기 폭염 대응, 집중호우 피해 지원과 같은 재난·재해 안전망 구축에도 빈틈없는 대응을 주문했다.
끝으로 김 권한대행은 “새 정부의 국정기조에 신속히 부응해,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대구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책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소통에도 각별히 힘써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