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신보-농협은행,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력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08(금) 08:57

▲농협은행 협약식 사진(좌측 박진우 대구신보 이사장, 우측 손영민 농협은행 대구본부장)
총 37억 원 특별출연, 390억 원 규모 협약보증 시행
[스쿨iTV] 대구신용보증재단은 장기화된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NH농협은행과 손잡고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협약보증’을 확대 시행한다.
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지난 8월 7일(목) 대구신보 본점에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대구신보에 11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해당 출연금의 15배인 165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상반기 특별출연금 15억 원과 기부협약에 따른 11억 원까지 포함하면, 농협은행은 올해 총 37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39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협약보증은 대구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을 지원한다. 협약보증 대상 기업에게는 최대 100% 보증, 연 0.9% 고정 보증료 등의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대구시의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의 이자 지원도 가능해 금융비용 부담이 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증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보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신보는 오는 9월 1일 임기 만료를 앞둔 박진우 이사장의 연임을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대구광역시로부터 임명 통보를 받아 박 이사장이 제11대 이사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박 이사장의 업무 수행 능력과 경영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대구신보와 농협은행은 지난 8월 7일(목) 대구신보 본점에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농협은행은 대구신보에 11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대구신보는 해당 출연금의 15배인 165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한다.
또한, 상반기 특별출연금 15억 원과 기부협약에 따른 11억 원까지 포함하면, 농협은행은 올해 총 37억 원을 출연하고 대구신보는 이를 바탕으로 총 390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하게 된다.
이번 협약보증은 대구시에 사업자등록을 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4억 원 한도 내에서 보증을 지원한다. 협약보증 대상 기업에게는 최대 100% 보증, 연 0.9% 고정 보증료 등의 우대 혜택도 제공된다.
특히 대구시의 경영안정자금과 연계할 경우, 1년간 최대 2.2%의 이자 지원도 가능해 금융비용 부담이 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보증신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플랫폼인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대구신보 홈페이지 또는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신보는 오는 9월 1일 임기 만료를 앞둔 박진우 이사장의 연임을 이사회에서 의결하고, 대구광역시로부터 임명 통보를 받아 박 이사장이 제11대 이사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박 이사장의 업무 수행 능력과 경영 연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