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단국대, 반도체 기술보호 전문인력 양성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8. 31(일) 07:37

▲용인특례시-단국대학교,‘2025 산업보안관리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 진행 사진
단국대 죽전캠퍼스서 ‘산업보안관리사 양성 교육’ 진행
[스쿨iTV] 용인특례시와 단국대학교가 반도체 기업의 핵심 기술 유출을 막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시는 단국대와 함께 지난 28~29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2025 산업보안관리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단국 STAR Experience)’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반도체 등 중소기업 보안담당자와 공공기관 관계자, 단국대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과정은 ▲보안사고 대응 ▲물리·기술·관리 보안 ▲보안지식경영 등 산업보안관리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강의로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국대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기업·공공기관 관계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 현장의 기술보호 수요에 대응했다.
개회식에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오좌섭 단국대 산학부총장, 서형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상임부회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황 부시장은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선 기업의 핵심기술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기업의 보안 역량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성한 단국대 주임교수도 “산업기술 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전문 인력을 길러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단국대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 대학원 진학 시 장학금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5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및 산업보안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시는 단국대와 함께 지난 28~29일 단국대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2025 산업보안관리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단국 STAR Experience)’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반도체 등 중소기업 보안담당자와 공공기관 관계자, 단국대 재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과정은 ▲보안사고 대응 ▲물리·기술·관리 보안 ▲보안지식경영 등 산업보안관리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강의로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국대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보호 운영인력 전문화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용인특례시와 협력해 기업·공공기관 관계자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 현장의 기술보호 수요에 대응했다.
개회식에는 황준기 용인특례시 제2부시장, 오좌섭 단국대 산학부총장, 서형근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상임부회장이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황 부시장은 “세계적 반도체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선 기업의 핵심기술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기업의 보안 역량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성한 단국대 주임교수도 “산업기술 보호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전문 인력을 길러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보호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을 마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단국대 과학기술정책융합학과 대학원 진학 시 장학금 혜택도 제공된다.
한편, 용인시는 지난 5월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용인시산업진흥원과 함께 ‘반도체기업 기술보호 및 산업보안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지원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