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구성초서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참여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1(목) 19:30

용인서부경찰서·학부모폴리스·용인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합동 진행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모두의 협력이 필요”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모두의 협력이 필요”
[스쿨iTV]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1일 기흥구 마북동 구성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용인서부경찰서와 서부경찰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회가 주관하고 용인교육지원청, 학부모, 학생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수근 구성초등학교장 등 약 150여 명이 함께했다. 청덕고 봉사동아리 ‘청춘’ 학생 5명도 참여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학교폭력 예방 의지를 보탰다.
이날 참가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을 맞으며 ‘구경하는 친구보다 도와주는 친구 되자’, ‘우리에게 돌아온다’ 등의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고,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성초 학생들은 직접 작성한 다짐 문구를 게시하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교폭력은 피해 학생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함께해 주신 학부모폴리스와 경찰, 교육지원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용인서부경찰서와 서부경찰서 초등학교학부모폴리스 연합회가 주관하고 용인교육지원청, 학부모, 학생 등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해 추진됐다.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조영민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수근 구성초등학교장 등 약 150여 명이 함께했다. 청덕고 봉사동아리 ‘청춘’ 학생 5명도 참여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학교폭력 예방 의지를 보탰다.
이날 참가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을 맞으며 ‘구경하는 친구보다 도와주는 친구 되자’, ‘우리에게 돌아온다’ 등의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나눠주고, 학교폭력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성초 학생들은 직접 작성한 다짐 문구를 게시하며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상일 시장은 “학교폭력은 피해 학생에게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을 함께해 주신 학부모폴리스와 경찰, 교육지원청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용인특례시는 앞으로도 학부모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폭력 없는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