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교육감, 전국과학전람회 대통령상 수상 학생 격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02(목) 16:15

“공교육 속 탐구와 창의성 결실… 적극 지원할 것”
[스쿨iTV]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제71회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제4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은 인천 지역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산중학교 홍태민·채효림 학생과 산마을고등학교 최준혁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교사, 학교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수상 성과를 축하하고 인천 과학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홍태민·채효림 학생은 감정 표현과 교류 기능을 구현한 인공지능 동반자 **‘프로젝트 앨리스(A.L.I.C.E)’**를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최준혁 학생은 가위 축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해 활용도를 높인 **‘빗면의 원리를 활용한 슬라이딩 가위’**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길러온 결과다. 구산중학교는 독서 기반 탐구활동과 과학동아리 운영으로 창의성을 확장해왔고, 산마을고등학교는 생활기술 수업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왔다.
또한,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지원과 AI융합교육원의 맞춤형 컨설팅·제작비 지원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재능을 넘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이뤄진 꾸준한 학습과 탐구 활동이 맺은 결실”이라며 “공교육만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탐구 역량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산중학교 홍태민·채효림 학생과 산마을고등학교 최준혁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지도교사, 학교 관계자 등 17명이 참석해 수상 성과를 축하하고 인천 과학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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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민·채효림 학생은 감정 표현과 교류 기능을 구현한 인공지능 동반자 **‘프로젝트 앨리스(A.L.I.C.E)’**를 통해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최준혁 학생은 가위 축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구조를 개선해 활용도를 높인 **‘빗면의 원리를 활용한 슬라이딩 가위’**로 장려상을 받았다.
이번 성과는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을 체계적으로 길러온 결과다. 구산중학교는 독서 기반 탐구활동과 과학동아리 운영으로 창의성을 확장해왔고, 산마을고등학교는 생활기술 수업 등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왔다.
또한, 지도교사의 헌신적인 지원과 AI융합교육원의 맞춤형 컨설팅·제작비 지원도 성과를 뒷받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재능을 넘어 학교 교육과정 속에서 이뤄진 꾸준한 학습과 탐구 활동이 맺은 결실”이라며 “공교육만으로도 학생들이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생들의 탐구 역량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