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IB 교육 성과 확산…2022 개정 교육과정 적용 구체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0(금) 08:29

▲국제바칼로레아 교육 행사 자료 사진
수업‧평가 사례 공유·공개의 날 운영 등 IB 교육 일반화 박차
후보학교 확대·연구성과 공개로 현장 적용 기반 강화
후보학교 확대·연구성과 공개로 현장 적용 기반 강화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0월 한 달간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의 수업‧평가 사례를 공유하고 학교 현장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B 교육’은 탐구와 성찰 중심의 수업을 통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교육 모델로, 도교육청은 이를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297교가 IB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후보학교 12교가 추가 지정되면서 총 65교의 후보‧인증학교가 본격적인 IB 수업과 평가 개선에 참여하고 있다.
18일에는 IB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IB 수업‧평가 나눔 워크숍’을 개최해 실제 수업 사례와 평가 설계 과정을 공유한다. 이어 22일과 23일에는 ‘IB 연구학교’ 15개교의 1년 차 운영 성과보고회를 열고 연구 결과 발표, 2026년 방향 재정립, 일반학교 확대 적용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25일에는 ‘깊이있는 학습, IB 교육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만나다’를 주제로 ‘IB 정책실행연구회 연구성과 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현장 교사 주도의 실천 방안과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도내 후보·인증학교 29교는 10월 중 ‘IB 학교 공개의 날’을 운영해 일반 교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IB 교육의 실제 운영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IB 수업‧평가 역량 강화 ▲학교 간 실천 사례 공유 ▲교사 네트워크 활성화를 추진하고, IB 교육이 교실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이지명 학교교육정책과장은 “IB 교육은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이끄는 미래지향적 교육 모델”이라며 “학교 자율성을 기반으로 IB 교육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IB 교육’은 탐구와 성찰 중심의 수업을 통해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성을 기르는 교육 모델로, 도교육청은 이를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교 현장에 적용하는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현재 도내에서는 총 297교가 IB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후보학교 12교가 추가 지정되면서 총 65교의 후보‧인증학교가 본격적인 IB 수업과 평가 개선에 참여하고 있다.
18일에는 IB 교육에 관심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IB 수업‧평가 나눔 워크숍’을 개최해 실제 수업 사례와 평가 설계 과정을 공유한다. 이어 22일과 23일에는 ‘IB 연구학교’ 15개교의 1년 차 운영 성과보고회를 열고 연구 결과 발표, 2026년 방향 재정립, 일반학교 확대 적용 방안을 논의한다.
또한 25일에는 ‘깊이있는 학습, IB 교육과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만나다’를 주제로 ‘IB 정책실행연구회 연구성과 나눔의 날’을 운영하고, 현장 교사 주도의 실천 방안과 연구 결과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도내 후보·인증학교 29교는 10월 중 ‘IB 학교 공개의 날’을 운영해 일반 교사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수업을 참관하고 IB 교육의 실제 운영 모습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도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IB 수업‧평가 역량 강화 ▲학교 간 실천 사례 공유 ▲교사 네트워크 활성화를 추진하고, IB 교육이 교실 속에 자연스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이지명 학교교육정책과장은 “IB 교육은 학생의 성찰과 성장을 이끄는 미래지향적 교육 모델”이라며 “학교 자율성을 기반으로 IB 교육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