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9개 직종 교육공무직원 809명 선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10(금) 14:34

14~17일 원서접수…12월 17일 최종합격자 발표
[스쿨iTV]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0일, 2025년 하반기 교육공무직원 신규채용 계획을 발표하고 조리실무사, 늘봄교무행정실무원 등 9개 직종 총 809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직종은 ▲조리실무사 350명 ▲늘봄교무행정실무원 214명 ▲특수교육실무원 100명 ▲돌봄전담사 94명 ▲교육실무원 33명 ▲교육복지사 1명 ▲전문상담사 3명(임상심리사 1명, 전문상담사 1명, 117센터 1명) ▲사감 3명 ▲기관운영실무원 11명 등이다. 이는 학교 현장의 결원 충원과 인력 확충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올해 선발 인원은 총 809명으로, 지난해 426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교육청은 “학교급식 노동강도 완화를 위한 조리 인력 기준 개선과 늘봄학교 운영 확대에 따른 돌봄전담사·행정실무 인력 보강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원서접수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소양평가는 11월 15일 실시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13일 면접이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7일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일정과 직종별 지원 자격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및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채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력 구조를 안정화하고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여건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다”며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채용 직종은 ▲조리실무사 350명 ▲늘봄교무행정실무원 214명 ▲특수교육실무원 100명 ▲돌봄전담사 94명 ▲교육실무원 33명 ▲교육복지사 1명 ▲전문상담사 3명(임상심리사 1명, 전문상담사 1명, 117센터 1명) ▲사감 3명 ▲기관운영실무원 11명 등이다. 이는 학교 현장의 결원 충원과 인력 확충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올해 선발 인원은 총 809명으로, 지난해 426명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교육청은 “학교급식 노동강도 완화를 위한 조리 인력 기준 개선과 늘봄학교 운영 확대에 따른 돌봄전담사·행정실무 인력 보강이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원서접수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을 통해 진행된다. 1차 소양평가는 11월 15일 실시되며, 합격자를 대상으로 12월 13일 면접이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17일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일정과 직종별 지원 자격은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및 교육공무직원 채용관리 시스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채용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인력 구조를 안정화하고 교육공무직원의 근무여건을 더욱 개선해 나가겠다”며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