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교육청, 고교학점제 맞춤형 진로·학업 설계 연수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4(화) 11:03

교사 역량 강화로 학생 맞춤형 교육 기반 확대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10월 14일 평창 휘닉스호텔에서 도내 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5 고교학점제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교사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높여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교육과정부장, 진로상담교사 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진로·학업설계 지도의 방향 △진로 지도의 이해 △학업 설계의 이해 △진로·학업설계 지도 실제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강의에서는 컨설팅 답변서 작성과 진로·학업 설계 지도 사례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업 설계를 직접 체험하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기반한 학업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교사의 진로·학업 설계 지도 역량을 높여 학생 개별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도내 고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 교육과정부장, 진로상담교사 등 1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진로·학업설계 지도의 방향 △진로 지도의 이해 △학업 설계의 이해 △진로·학업설계 지도 실제 등 4개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마지막 강의에서는 컨설팅 답변서 작성과 진로·학업 설계 지도 사례 실습을 통해 교사들이 학생 개별 맞춤형 학업 설계를 직접 체험하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기반한 학업 설계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교학점제 안착을 위한 교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