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우수’ 평가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5(수) 12:00

정선군 선도지역 상향 지정…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본격화
[스쿨iTV] 강원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이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성과관리’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 결과, 기존 선도지역 4곳 모두 A등급을 받았으며, 관리지역이던 정선군은 선도지역으로 상향 지정됐다.
이번 평가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이후 1년간 추진된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교육·돌봄·진로·정주를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한 결과가 반영됐다.
평가 대상은 기존 4곳 선도지역(춘천, 원주, 강릉, 화천)과 6곳 관리지역(동해, 태백, 삼척, 영월, 평창, 정선)이었으며, 선도지역 4곳은 모두 A등급을 받아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정선군은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상향 지정돼 향후 추가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2년 차에 접어들며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며, “추가 확보된 재정지원금을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정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5개 선도지역과 6개 관리지역(2025년 신규 지정 홍천군 포함) 등 총 11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평가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이후 1년간 추진된 사업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한 것으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긴밀히 협력해 교육·돌봄·진로·정주를 아우르는 지역 맞춤형 교육사업을 추진한 결과가 반영됐다.
평가 대상은 기존 4곳 선도지역(춘천, 원주, 강릉, 화천)과 6곳 관리지역(동해, 태백, 삼척, 영월, 평창, 정선)이었으며, 선도지역 4곳은 모두 A등급을 받아 추가 사업비를 확보했다. 특히 정선군은 관리지역에서 선도지역으로 상향 지정돼 향후 추가 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신경호 교육감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2년 차에 접어들며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이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며, “추가 확보된 재정지원금을 통해 지역 맞춤형 교육모델을 고도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정주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5개 선도지역과 6개 관리지역(2025년 신규 지정 홍천군 포함) 등 총 11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