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16(목) 09:22

내년 3월 법 전면 시행 앞두고 현장 대응력 높이기 집중
[스쿨iTV] 부산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이 내년 3월부터 전면 시행되는「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대비해 학교 관리자들의 정책 이해도와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
교육청은 오는 17일과 24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4차례에 걸쳐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교장·교감 등 관리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경제적·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등 복합적 위기 요인을 통합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국가 지원 체계로, 모든 학생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받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수 강연은 대동고등학교 임종선 교장이 맡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실제 학교 운영 사례와 정책 방향,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교육청의 의지를 담은 핵심 정책”이라며 “이번 연수가 학교 관리자들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여 ‘학생 중심 지원 문화’가 학교 현장에 빠르게 안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청은 오는 17일과 24일 이틀 동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총 4차례에 걸쳐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교장·교감 등 관리자 1,200여 명을 대상으로 ‘학생맞춤통합지원 학교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학생맞춤통합지원’은 경제적·심리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등 복합적 위기 요인을 통합적으로 진단하고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는 국가 지원 체계로, 모든 학생이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받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연수 강연은 대동고등학교 임종선 교장이 맡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으로의 전환’을 주제로 실제 학교 운영 사례와 정책 방향,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지원 모델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단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교육청의 의지를 담은 핵심 정책”이라며 “이번 연수가 학교 관리자들의 이해와 실천 역량을 높여 ‘학생 중심 지원 문화’가 학교 현장에 빠르게 안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