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 도내 시범지역 전반 우수한 성과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16(목) 12:24

▲ 경기도교육발전특구 관계자 협의회 모습
관리지역 전원 ‘선도지역’ 승격…총 40억 원 추가사업비 확보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교육부가 실시한 ‘2024 교육발전특구 성과평가’에서 도내 7개 시범지역 전반에 걸쳐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경기도는 향후 총 40억 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하며, 교육발전특구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 교육부 평가, 지자체·교육청 협력과 혁신 의지 집중 심사
이번 평가는 전국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체계 ▲지역 교육혁신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도내 관리지역 3곳(동두천, 양주, 고양)은 모두 ‘선도지역’으로 승격해 총 15억 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했다. 기존 선도지역인 파주, 김포, 포천, 연천은 25억 원의 추가사업비를 받아, 경기도 7개 모든 시범지역이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 협의회 통해 경험 공유·지속 발전 방안 논의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6일 ‘경기도교육발전특구 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7개 시범지역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도교육청 관련 부서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침 개정, 제도 개선 등 교육발전특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번 성과평가와 협의회 논의를 토대로 단기적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교육발전특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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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평가, 지자체·교육청 협력과 혁신 의지 집중 심사
이번 평가는 전국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지자체와 교육청 간 협력체계 ▲지역 교육혁신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특히 도내 관리지역 3곳(동두천, 양주, 고양)은 모두 ‘선도지역’으로 승격해 총 15억 원의 추가사업비를 확보했다. 기존 선도지역인 파주, 김포, 포천, 연천은 25억 원의 추가사업비를 받아, 경기도 7개 모든 시범지역이 선도지역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 협의회 통해 경험 공유·지속 발전 방안 논의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16일 ‘경기도교육발전특구 관계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에는 7개 시범지역 지자체와 교육지원청 담당자, 도교육청 관련 부서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각 지역의 특색 있는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침 개정, 제도 개선 등 교육발전특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임태희 교육감은 “이번 성과평가와 협의회 논의를 토대로 단기적 성과를 넘어 지속 가능한 교육혁신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교육발전특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