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립 ‘온라인학교’ 정식 개교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0. 21(화) 09:01

▲김석준 부산교육감이 20일 ‘부산온라인학교’ 개교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교육격차 해소 기대”
[스쿨iTV] 부산 최초의 공립 온라인학교가 20일 오전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북구 덕천동 옛 덕천여중에서 ‘부산온라인학교’ 개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은 개교식 축사에서 “부산온라인학교는 지역과 학교의 여건 한계를 넘어, 학생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립됐다”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온라인학교는 지난 3월부터 시범적으로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 지역 내 일반고·자사고·특목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학교에 담당 교사가 없거나 수강 인원이 적어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립 각종학교 형태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물리적 한계를 넘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이날 오전 10시 30분, 북구 덕천동 옛 덕천여중에서 ‘부산온라인학교’ 개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은 개교식 축사에서 “부산온라인학교는 지역과 학교의 여건 한계를 넘어, 학생이 진로와 적성에 맞는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설립됐다”며 “학생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온라인학교는 지난 3월부터 시범적으로 온라인 강의를 개설해 지역 내 일반고·자사고·특목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학교에 담당 교사가 없거나 수강 인원이 적어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립 각종학교 형태다.
부산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물리적 한계를 넘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