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모두의 한국어’ 교원 연수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1(화) 17:10

이주배경학생 학습권 보장 위해 한국어 지도 전문성 강화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과 23일 이틀간 천안교육지원청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2025 모두의 한국어 이끎 교원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도내 14개 교육지원청의 다문화 업무 담당 장학사와 초·중등 이끎 교원 등 총 42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모두의 한국어’ 서비스 기능 안내 ▲현장 적용 사례 발표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사전에 연수를 이수하고 위촉된 이끎 교원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수업 적용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교원의 한국어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이주배경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기반을 마련했다.
연수 이후, 12월까지 각 지역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배움자리’가 운영된다. 지역 단위 배움자리에서는 학교 다문화 업무 담당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며, 연수 성과를 학교 현장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두의 한국어’ 서비스가 도내 학교에서 보다 폭넓게 활용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끎 교원들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연수가 학교 현장에 자리 잡아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수는 ▲‘모두의 한국어’ 서비스 기능 안내 ▲현장 적용 사례 발표 ▲질의응답으로 구성됐다. 사전에 연수를 이수하고 위촉된 이끎 교원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수업 적용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교원의 한국어 지도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 이주배경학생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기반을 마련했다.
연수 이후, 12월까지 각 지역 교육지원청 주관으로 ‘배움자리’가 운영된다. 지역 단위 배움자리에서는 학교 다문화 업무 담당 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현장 중심의 실천 방안을 모색하며, 연수 성과를 학교 현장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두의 한국어’ 서비스가 도내 학교에서 보다 폭넓게 활용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이 강화될 전망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이끎 교원들의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연수가 학교 현장에 자리 잡아 이주배경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