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천-상하이 학생 국제 프로젝트 교류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3(목) 12:44

‘읽걷쓰 4P 기반’ SDGs 탐구로 세계시민 역량 강화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2025 한·중 청소년 프로젝트 국제교류’ 현지 방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생 20명과 지도교사 5명이 참여했으며, 상하이 주요 기관을 방문하고 문화·기술·교육 분야 탐구와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상하이도시기획전시관과 린강특구를 탐방하며 도시 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사전 온라인 교류를 통해 상하이 학생들과 ‘읽걷쓰 4P’ 기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련 공동 주제를 선정해 탐구 활동을 수행했다.
현지에서는 상하이공상외국어학교에서 팀별로 탐구 결과를 발표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인천과 상하이의 지속가능한 협력 가치를 실현하고 ‘읽걷쓰’ 정책의 국제적 교육 협력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인천 관내 고등학생 20명과 지도교사 5명이 참여했으며, 상하이 주요 기관을 방문하고 문화·기술·교육 분야 탐구와 학술 교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상하이도시기획전시관과 린강특구를 탐방하며 도시 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한 이해를 넓혔고, 사전 온라인 교류를 통해 상하이 학생들과 ‘읽걷쓰 4P’ 기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관련 공동 주제를 선정해 탐구 활동을 수행했다.
현지에서는 상하이공상외국어학교에서 팀별로 탐구 결과를 발표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청소년들이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인천과 상하이의 지속가능한 협력 가치를 실현하고 ‘읽걷쓰’ 정책의 국제적 교육 협력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