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전국 최대 규모 과학·수학 축제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4(금) 14:16

[스쿨iTV]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4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 학생 중심 과학·수학 축제인 ‘제27회 인천과학대제전 & 제11회 인천수학축전’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학 부스 200개, 수학 부스 100개 등 총 300개의 체험형 부스가 마련된다. ‘상상 이상의 과학! AI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수학과 AI의 연결, 미래를 Design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은 실험과 탐구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창의융합 역량을 선보인다.
인천과학대제전에서는 ‘우리동네 과학산책’, ‘3분 과학소통’, ‘AI STEAM 융복합 콘텐츠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체험이 운영된다. 인천수학축전에서는 ‘수학클리닉’, ‘수학용어말하기 한마당’, ‘수학주제탐구 포스터 발표’ 등 학생 주도형 활동이 진행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과학과 수학은 인공지능 시대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를 통해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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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과학 부스 200개, 수학 부스 100개 등 총 300개의 체험형 부스가 마련된다. ‘상상 이상의 과학! AI와 함께 미래를 설계하다!’, ‘수학과 AI의 연결, 미래를 Design하다!’를 주제로, 학생들은 실험과 탐구 결과를 시민과 공유하며 창의융합 역량을 선보인다.
인천과학대제전에서는 ‘우리동네 과학산책’, ‘3분 과학소통’, ‘AI STEAM 융복합 콘텐츠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가족 참여형 체험이 운영된다. 인천수학축전에서는 ‘수학클리닉’, ‘수학용어말하기 한마당’, ‘수학주제탐구 포스터 발표’ 등 학생 주도형 활동이 진행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과학과 수학은 인공지능 시대 핵심 역량”이라며 “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한 이번 축제를 통해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워 미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