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초등교사팀, 전국교육자료전서 1등급 수상 영예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0. 24(금) 14:31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 소속 초등교사팀이 지난 19일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에서 열린 ‘제56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1등급을 수상하며 전국 무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부산 대표로 출전한 2개 팀 모두가 최고 등급을 차지하는 쾌거다.
이번 대회는 교사의 창의적 수업자료 발굴과 보급을 통해 수업 혁신을 확산하기 위한 전국 규모 행사로, 부산에서는 ▲정연수(양천초)·김준휘(재송초) 교사의 ‘작게 쓰고 크게 자라요, 팜팜노트’(실과 분야)와 ▲노수진(가남초)·김미지(온샘초)·김차희(주례초)·황선정(해원초) 교사의 ‘SEL-Love(셀럽)으로 사회정서역량 키우기’(인성교육·창의적 체험활동 분야)가 출품돼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팜팜노트’는 실과와 생명과학을 융합한 생태전환 교육자료로, 식물 재배와 동물 돌봄 활동을 통해 학생의 정서 감수성과 자기관리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AI 챗봇 학습, 생명 순환 관찰, 공동체 활동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생태 시민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SEL-Love’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과 워크북, 감정·상호작용 키트를 연계해 학생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협력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학습 구조를 구현,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는 혁신적 수업자료로 평가받았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 교사들의 창의적 수업자료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연구와 자료 개발이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교사의 창의적 수업자료 발굴과 보급을 통해 수업 혁신을 확산하기 위한 전국 규모 행사로, 부산에서는 ▲정연수(양천초)·김준휘(재송초) 교사의 ‘작게 쓰고 크게 자라요, 팜팜노트’(실과 분야)와 ▲노수진(가남초)·김미지(온샘초)·김차희(주례초)·황선정(해원초) 교사의 ‘SEL-Love(셀럽)으로 사회정서역량 키우기’(인성교육·창의적 체험활동 분야)가 출품돼 모두 1등급을 받았다.
‘팜팜노트’는 실과와 생명과학을 융합한 생태전환 교육자료로, 식물 재배와 동물 돌봄 활동을 통해 학생의 정서 감수성과 자기관리 역량을 높이는 프로그램이다. AI 챗봇 학습, 생명 순환 관찰, 공동체 활동을 결합해 지속가능한 삶을 실천하는 생태 시민교육 모델을 제시했다.
‘SEL-Love’ 프로그램은 모바일 앱과 워크북, 감정·상호작용 키트를 연계해 학생이 스스로 감정을 이해하고 협력하며 피드백을 주고받는 학습 구조를 구현, 사회정서역량을 강화하는 혁신적 수업자료로 평가받았다.
유영옥 교육연구정보원장은 “이번 수상은 부산 교사들의 창의적 수업자료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교사의 연구와 자료 개발이 교육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