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강화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격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7(월) 11:14

전국 모범 사례로 주목…특별교부금 5억 확보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강화교육발전특구가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 관리지역으로 선정돼 ‘선도지역’으로 상향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특별교부금 5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강화교육발전특구는 소규모 학교를 캠퍼스형 작은학교 클러스터로 연결하고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델로, 인구감소 지역의 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 사례로 평가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소규모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강화학생성공센터 내 ‘강화에듀센터’ 구축 ▲항공우주·AI·스포츠·영어 클러스터 운영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 및 지역 협력사업 확대 등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선도지역 격상을 계기로 지역 특화 공교육 혁신을 강화하고, 강화 지역 특성을 살린 미래지향적 교육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화 지역의 특화된 공교육 혁신 전략으로 인재 유출을 막고 학령인구를 유입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화교육발전특구는 소규모 학교를 캠퍼스형 작은학교 클러스터로 연결하고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모델로, 인구감소 지역의 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혁신 사례로 평가받았다.
주요 성과로는 ▲소규모 학교 공동교육과정 운영 ▲강화학생성공센터 내 ‘강화에듀센터’ 구축 ▲항공우주·AI·스포츠·영어 클러스터 운영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 및 지역 협력사업 확대 등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선도지역 격상을 계기로 지역 특화 공교육 혁신을 강화하고, 강화 지역 특성을 살린 미래지향적 교육 허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화 지역의 특화된 공교육 혁신 전략으로 인재 유출을 막고 학령인구를 유입할 수 있도록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