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5 행복 수업 나눔 한마당’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9(수) 09:50

▲생각을 깨우는 질문!, 미래를 여는 수업(유지완 부교육감)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함께 성장하는 교사
[스쿨iTV]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교원의 수업 역량 강화와 협력적 수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5 행복 수업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깨우는 질문, 미래를 여는 수업’을 주제로 관내 초·중·고 교원과 예비교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보다 참여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해 여는 마당–채움 마당–나눔 마당의 3개 세션으로 운영됐다.
‘여는 마당’에서는 수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을 응원하는 영상과 공연이 펼쳐졌으며, 신종호 서울대 교수의 ‘교사, 미래를 디자인하다’ 기조강연과 이상욱 한양대 교수의 ‘AI 시대, 질문 교육’ 특강을 통해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가졌다.
‘채움 마당’은 우수 수업혁신 사례와 일반화 자료를 전시해 교사들에게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업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며, ‘나눔 마당’에서는 수석교사 주관 수업 나눔과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교사의 에듀테크 기반 수업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 6개 교과군별로 우수 수업 사례를 발표하며 교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교사학습공동체 워크숍을 통해 학교급을 아우르는 수업 성장 이야기를 공유하고, 미디어·학생평가 워크숍에서는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평가 방안을 논의했다.
조진형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행복 수업 나눔 한마당은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학생이 주도하는 배움으로의 전환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행사는 ‘생각을 깨우는 질문, 미래를 여는 수업’을 주제로 관내 초·중·고 교원과 예비교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지난해보다 참여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해 여는 마당–채움 마당–나눔 마당의 3개 세션으로 운영됐다.
‘여는 마당’에서는 수업 혁신을 위해 노력하는 교사들을 응원하는 영상과 공연이 펼쳐졌으며, 신종호 서울대 교수의 ‘교사, 미래를 디자인하다’ 기조강연과 이상욱 한양대 교수의 ‘AI 시대, 질문 교육’ 특강을 통해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통찰의 시간을 가졌다.
‘채움 마당’은 우수 수업혁신 사례와 일반화 자료를 전시해 교사들에게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업 아이디어를 제공했으며, ‘나눔 마당’에서는 수석교사 주관 수업 나눔과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입상교사의 에듀테크 기반 수업 사례 공유가 이어졌다. 6개 교과군별로 우수 수업 사례를 발표하며 교사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이와 함께 교사학습공동체 워크숍을 통해 학교급을 아우르는 수업 성장 이야기를 공유하고, 미디어·학생평가 워크숍에서는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평가 방안을 논의했다.
조진형 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행복 수업 나눔 한마당은 교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질문이 살아있는 교실, 학생이 주도하는 배움으로의 전환을 통해 학생의 성장과 행복이 실현될 수 있도록 수업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