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준 부산교육감, 학부모 250명과 ‘현장 소통’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29(수) 10:38

▲소통 간담회 사진
28일 좌동초서 ‘우리 아이 미래, 함께 이야기해요’ 주제로 간담회 열어
[스쿨iTV]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0월 28일 오후 해운대구 좌동초등학교 강당에서 학부모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아이 미래, 함께 이야기해요’를 주제로 학부모 현장 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김석준 교육감이 직접 학부모를 만나 부산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AI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교육활동을 지키는 안전한 학교 ▲지혜로운 시민으로 성장하는 미래인재 교육 등 부산교육청의 핵심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부모들이 사전 제출한 질문과 현장에서 제시한 의견을 중심으로 자녀 스마트폰 사용 지도, 진로·진학 상담 강화, AI 교육 확대, 학부모 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별 4회에 걸쳐 학부모 현장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며, 수렴된 의견을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과 학부모가 있다”며,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그 결과를 부산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가정과 학교, 교육청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부산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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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김석준 교육감이 직접 학부모를 만나 부산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김 교육감은 특강을 통해 ▲AI를 선도하는 인간중심 미래교육 ▲학력과 마음을 함께 키우는 맞춤교육 ▲교육활동을 지키는 안전한 학교 ▲지혜로운 시민으로 성장하는 미래인재 교육 등 부산교육청의 핵심 정책을 소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학부모들이 사전 제출한 질문과 현장에서 제시한 의견을 중심으로 자녀 스마트폰 사용 지도, 진로·진학 상담 강화, AI 교육 확대, 학부모 참여 활성화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됐다.
부산교육청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교육지원청별 4회에 걸쳐 학부모 현장 소통 간담회를 이어가며, 수렴된 의견을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교육의 중심에는 언제나 학생과 학부모가 있다”며,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소통하며 그 결과를 부산교육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가정과 학교, 교육청이 함께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부산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