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회복적 정의 기반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29(수) 11:16

▲2025 마음공유 준비학교 공개 연수(오픈 클래스) 현장
‘마음공유 준비학교’ 교원 대상 실행 중심 연수로 안정적 운영 지원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29일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학교 내 갈등 해결 역량 강화를 위한 ‘2025 마음공유 준비학교 공개 연수(오픈 클래스)’를 실시했다.
‘마음공유 화해중재단’은 학교 폭력, 학생 인권 침해, 교육활동 방해 등 갈등 상황을 학교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조정·중재하는 제도다. 기존 교육지원청 중심의 화해중재단과 달리, 학교 내 교사와 학생이 함께 교육적 해결을 이끄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연수는 도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교 교원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21일과 23일 성남 국제교육원에서 230여 명, 29일에는 90여 명 등 총 320여 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연수 내용은 ▲회복적 정의 이해 ▲경기형 관계성장 프로그램 안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 방법 ▲2025 마음공유 준비학교 운영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내 갈등을 조기에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확산시켜 교육공동체가 신뢰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마음공유 화해중재단’은 학교 폭력, 학생 인권 침해, 교육활동 방해 등 갈등 상황을 학교 구성원이 직접 참여해 조정·중재하는 제도다. 기존 교육지원청 중심의 화해중재단과 달리, 학교 내 교사와 학생이 함께 교육적 해결을 이끄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연수는 도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교 교원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난 10월 21일과 23일 성남 국제교육원에서 230여 명, 29일에는 90여 명 등 총 320여 명의 교원이 참여했다.
연수 내용은 ▲회복적 정의 이해 ▲경기형 관계성장 프로그램 안내 ▲마음공유 화해중재단 운영 방법 ▲2025 마음공유 준비학교 운영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교 내 갈등을 조기에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평화로운 학교 문화를 확산시켜 교육공동체가 신뢰 속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