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인현동 화재참사 26주기 추모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30(목) 10:47

희생자 기리며 안전의 의미 되새겨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0일 인현동 화재참사 26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추모식을 개최했다.
인천대교 해상에서는 유가족과 시민,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해상 추모제를 진행했으며, 인천해양경찰청과 인천중부소방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도 교육감,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추모 공연, 헌화, 묵념, 추모사, 추모시 낭송 등으로 희생자를 기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34만 인천 학생의 꿈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기억의 싹’ 전시가 열리며, 나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학생 희생자를 추모한다.
인천대교 해상에서는 유가족과 시민, 관계기관이 함께하는 해상 추모제를 진행했으며, 인천해양경찰청과 인천중부소방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를 철저히 했다.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도 교육감, 교직원,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추모 공연, 헌화, 묵념, 추모사, 추모시 낭송 등으로 희생자를 기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34만 인천 학생의 꿈을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기억의 싹’ 전시가 열리며, 나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학생 희생자를 추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