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 …교육공감원탁회의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0. 31(금) 09:53

11월 26일 DCC서 열려…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 토론참여자 모집
[스쿨iTV]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1월 2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5년 제3회 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 참여할 토론자는 10월 3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 개선 ▲주체별 협력 방안 등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정책소개·그룹별 토론·결과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각 그룹에는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배치돼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은 대전교육청 누리집(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참여안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와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학생·학부모·시민은 봉사시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이 인정된다.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소통과 공감 기반의 실질적 교육정책 수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혜 대전시교육청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미래교육의 핵심 역량인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협업 중심의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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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원탁회의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및 운영 개선 ▲주체별 협력 방안 등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정책소개·그룹별 토론·결과 공유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각 그룹에는 전문 퍼실리테이터가 배치돼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토론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은 대전교육청 누리집(참여·제안→정책토론→대전교육공감원탁회의→참여안내)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인정을 원하는 학부모와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학생·학부모·시민은 봉사시간, 공무원은 상시학습 시간이 인정된다.
원탁회의에서 도출된 제안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향후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소통과 공감 기반의 실질적 교육정책 수립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혜 대전시교육청 혁신정책과장은 “이번 원탁회의를 통해 미래교육의 핵심 역량인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협업 중심의 메이커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