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내년 3월 유·초·특수학교 5곳 개교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0. 31(금) 16:29

▲발령장 수여식: 좌측부터 신동현 장학관(에코4초), 박혜란 원장(에코8유), 안부희 원장(에코4유), 김석준 교육감, 변정현 장학관(신연초), 김진기 교감(에코특수)
에코델타시티 신설 4곳·남구 신연초 재개교…교장 발령장 수여, 개교 준비 착수
[스쿨iTV]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와 남구에서 내년 3월 총 5곳의 학교가 새롭게 문을 연다.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는 유치원 2곳, 초등학교 1곳, 특수학교 1곳이 신설되며, 남구 신연초등학교는 2년간 휴교 후 재개교한다.
31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육청 회의실에서 신설·재개교 학교 교(원)장들에게 사무 취급 겸임 발령장을 수여하고,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발령을 받은 교장들은 기존 업무와 함께 개교 준비 사무를 수행한다.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학교는 15학급 규모의 (가칭) 에코4유치원, 12학급 규모의 에코8유치원, 31학급 규모의 에코4초등학교, 31학급 규모의 에코특수학교 등 4곳이다. 아파트 신축과 인구 유입이 활발한 이 지역은 신설학교 수요가 높아, 교육청은 선제적으로 투자심사와 개교 준비를 진행해 왔다.
남구 우암동 신연초등학교는 재개발로 2024년 3월부터 휴교했으나, 주택재개발 완료 시점에 맞춰 학교를 다시 열게 됐다. 부산 최초 사례로, 교육 공백 해소와 교육 수요 대응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
김 교육감은 “발령장을 받은 교장 선생님들은 본연의 업무 외에도 개교 준비 사무를 겸하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며, “학교 마무리 공사 등 남은 준비 사항을 꼼꼼히 챙겨 내년 3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발령장 수여식에는 신동현 장학관(에코4초), 박혜란 원장(에코8유), 안부희 원장(에코4유), 김석준 교육감, 변정현 장학관(신연초), 김진기 교감(에코특수) 등이 참석했다.
31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교육청 회의실에서 신설·재개교 학교 교(원)장들에게 사무 취급 겸임 발령장을 수여하고, 개교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발령을 받은 교장들은 기존 업무와 함께 개교 준비 사무를 수행한다.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학교는 15학급 규모의 (가칭) 에코4유치원, 12학급 규모의 에코8유치원, 31학급 규모의 에코4초등학교, 31학급 규모의 에코특수학교 등 4곳이다. 아파트 신축과 인구 유입이 활발한 이 지역은 신설학교 수요가 높아, 교육청은 선제적으로 투자심사와 개교 준비를 진행해 왔다.
남구 우암동 신연초등학교는 재개발로 2024년 3월부터 휴교했으나, 주택재개발 완료 시점에 맞춰 학교를 다시 열게 됐다. 부산 최초 사례로, 교육 공백 해소와 교육 수요 대응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
김 교육감은 “발령장을 받은 교장 선생님들은 본연의 업무 외에도 개교 준비 사무를 겸하게 돼 책임이 막중하다”며, “학교 마무리 공사 등 남은 준비 사항을 꼼꼼히 챙겨 내년 3월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발령장 수여식에는 신동현 장학관(에코4초), 박혜란 원장(에코8유), 안부희 원장(에코4유), 김석준 교육감, 변정현 장학관(신연초), 김진기 교감(에코특수)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