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5 노벨과학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1(토) 18:17

학생이 주도하는 과학도시 대전… 미래 과학인재 성장의 장으로 자리매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노벨과학페스티벌’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축제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과학의 즐거움과 창의적 탐구정신을 나누는 대전의 대표 과학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행사 첫날부터 초·중·고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운영한 체험부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학생들은 1년간 연구·탐구한 과제를 직접 시연하고 설명하며, 관람객과 과학적 사고와 배움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 5개 대학과 연계해 운영한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의 연구 포스터 전시를 통해 중·고등학생 간 연구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무대 프로그램에서는 노벨과학교육지원단과 대전영재페스티벌추진단이 진행한 과학 게임 이벤트와 AI 기반 과학 영화 상영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과학기술의 가능성을 체감했다.
이와 함께 교사 연구단체인 노벨과학연구회와 환경교육 모델 개발 추진단의 포스터 전시가 진행되어 교사들의 연구성과가 공유됐으며, 대전과학고·대전동신과학고 등 영재학교와 지역 대학,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도 홍보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과학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과학의 도시, 대전’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과학교육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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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축제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시민 등 1만여 명이 참여해 과학의 즐거움과 창의적 탐구정신을 나누는 대전의 대표 과학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행사 첫날부터 초·중·고 과학동아리 학생들이 운영한 체험부스가 큰 인기를 끌었다. 학생들은 1년간 연구·탐구한 과제를 직접 시연하고 설명하며, 관람객과 과학적 사고와 배움의 성과를 공유했다.
또한 지역 5개 대학과 연계해 운영한 **‘고교-대학 연계 R&E 전공체험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의 연구 포스터 전시를 통해 중·고등학생 간 연구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됐다.
무대 프로그램에서는 노벨과학교육지원단과 대전영재페스티벌추진단이 진행한 과학 게임 이벤트와 AI 기반 과학 영화 상영이 학생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하며 새로운 과학기술의 가능성을 체감했다.
이와 함께 교사 연구단체인 노벨과학연구회와 환경교육 모델 개발 추진단의 포스터 전시가 진행되어 교사들의 연구성과가 공유됐으며, 대전과학고·대전동신과학고 등 영재학교와 지역 대학,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도 홍보 부스를 운영해 다양한 과학교육 정보를 제공했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과학의 도시, 대전’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지역사회 전반으로 과학교육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벨과학 꿈키움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