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육청·울산교육청, ‘읽걷쓰 문화 확산’ 손잡다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5(수) 11:38

도성훈·천창수 교육감, 교육·연구 교류 및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공동 개발 협약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과 울산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4일 울산시교육청에서 ‘읽걷쓰(읽기·걷기·쓰기)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약’을 체결하고 두 교육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해온 읽걷쓰 교육 철학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연구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함께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 교류 활성화 ▲읽걷쓰·책크인·민주시민교육 등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개발 중인 읽걷쓰 전국 단위 교원 연수 프로그램의 할인 혜택을 울산교육청에도 적용하기로 하며, 현장 교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협약식 후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와 함께하는 인천 평화교육’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인간과 자연,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시대에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갖춘 애기애타(愛己愛他) 정신이 중요하다”며 인천시교육청의 평화·민주시민교육 사례를 공유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교육청의 읽걷쓰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삶과 학습이 연결되는 교육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과 울산이 함께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생 중심의 배움과 성장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읽걷쓰 교육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해온 읽걷쓰 교육 철학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육·연구 분야 교류를 활성화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함께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교육 및 연구 교류 활성화 ▲읽걷쓰·책크인·민주시민교육 등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문제 해결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개발 중인 읽걷쓰 전국 단위 교원 연수 프로그램의 할인 혜택을 울산교육청에도 적용하기로 하며, 현장 교원의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
협약식 후 도성훈 교육감은 ‘읽걷쓰와 함께하는 인천 평화교육’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인간과 자연, 인공지능이 공존하는 시대에 ‘나다움’과 ‘인간다움’을 갖춘 애기애타(愛己愛他) 정신이 중요하다”며 인천시교육청의 평화·민주시민교육 사례를 공유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인천교육청의 읽걷쓰 철학에 깊이 공감한다”며 “양 기관의 협력으로 학생들의 삶과 학습이 연결되는 교육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인천과 울산이 함께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고 학생 중심의 배움과 성장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간 협력과 연대를 통해 읽걷쓰 교육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