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KT, ‘찾아가는 인공지능(AI) 체험교육’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7(금) 10:15

▲이동형 인공지능(AI) 체험교육 및 성과공유회 현장
연천·여주·안성 6개 중학교 대상 운영…디지털 격차 해소·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 육성 기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7일 양성중학교(학교장 이철숙)에서 ‘찾아가는 KT 인공지능(AI Station) 체험교육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KT와 협력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연천·여주·안성 지역 6개 중학교(청산중, 백학중, 강천중, 점동중, 일죽중, 양성중)를 대상으로 이동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시민 체험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인공지능(AI) 콘텐츠를 탑재한 이동형 체험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이 흥미롭게 AI 기술을 배우며 지역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체험관에서는 ▲딥페이크를 활용한 인공지능 윤리교육 ▲가짜뉴스 판별을 통한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향상 ▲AI 활용 사회적 포용 체험 ▲AI 기반 직업 탐색 및 학습 도구 활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AI)의 긍정적 영향과 잠재적 위험성을 함께 이해하고,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올바른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에는 경기도교육청과 KT그룹, 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Station)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KT와 협력해 지난 10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3주간 연천·여주·안성 지역 6개 중학교(청산중, 백학중, 강천중, 점동중, 일죽중, 양성중)를 대상으로 이동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시민 체험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인공지능(AI) 콘텐츠를 탑재한 이동형 체험관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학생들이 흥미롭게 AI 기술을 배우며 지역 간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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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관에서는 ▲딥페이크를 활용한 인공지능 윤리교육 ▲가짜뉴스 판별을 통한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향상 ▲AI 활용 사회적 포용 체험 ▲AI 기반 직업 탐색 및 학습 도구 활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학생들은 체험을 통해 인공지능(AI)의 긍정적 영향과 잠재적 위험성을 함께 이해하고, 디지털 시민으로서의 책임과 올바른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공유회에는 경기도교육청과 KT그룹, 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 Station) 콘텐츠를 직접 체험했다.
경기도교육청 디지털교육정책과 이정현 과장은 “앞으로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AI)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이 책임 있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