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학교 감염병 대응 연합 모의훈련’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7(금) 11:09

학교·교육청·지자체·의료기관 협력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 앞장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6일 시·군·구 보건소 역학조사관, 감염병 전문가, 학교 감염병 관리조직 등 100여 명이 참여한 ‘학교 감염병 대응 연합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학교·교육청·지자체·보건소·의료기관이 협력한 연합 훈련으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행정실장, 부장교사, 담임교사, 보건교사 등이 참여하는 감염병 관리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전 기관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훈련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의 ‘학교 감염병 관리’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10개 모둠으로 나뉘어 결핵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상상황을 설정하고, 초기 대응부터 확산 방지, 학부모 및 지역사회 소통까지 단계별로 대응을 실습했다.
특히 훈련에 앞서 보건교사 토론 진행자와 감염병 전문가들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공동 개발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현장 대응력과 실효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모의훈련은 교육청과 학교, 보건소, 감염병 전문가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대응 시스템 구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전국 시·도교육청 가운데 최초로 학교·교육청·지자체·보건소·의료기관이 협력한 연합 훈련으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에서는 교장, 교감, 행정실장, 부장교사, 담임교사, 보건교사 등이 참여하는 감염병 관리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시교육청은 매년 전 기관을 대상으로 모의훈련을 실시해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이번 훈련은 동국대학교 의과대학 유석주 교수의 ‘학교 감염병 관리’ 특강으로 시작됐다. 이어 참가자들은 10개 모둠으로 나뉘어 결핵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상상황을 설정하고, 초기 대응부터 확산 방지, 학부모 및 지역사회 소통까지 단계별로 대응을 실습했다.
특히 훈련에 앞서 보건교사 토론 진행자와 감염병 전문가들이 현실적인 시나리오를 공동 개발해 실제 상황에 가까운 훈련을 진행함으로써 현장 대응력과 실효성을 높였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합 모의훈련은 교육청과 학교, 보건소, 감염병 전문가가 함께하는 현장 중심 대응 시스템 구축의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예방과 대응체계를 강화해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