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인천지방변호사회, ‘교육활동 보호·학교폭력 예방’ 맞손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7(금) 11:13

교원·학생 대상 통합형 법률지원 체계 구축…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공동 추진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일 인천지방변호사회(회장 최정현)와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체결된 ‘학교폭력 법률지원 협약’을 확대·발전시킨 것으로, 학교폭력 대응을 넘어 교원의 교육활동 전반을 포함하는 통합형 법률지원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및 학교폭력 피해 학생 대상 법률 자문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관련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선생님이 존중받고 학생이 보호받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천지방변호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원과 학생 모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체결된 ‘학교폭력 법률지원 협약’을 확대·발전시킨 것으로, 학교폭력 대응을 넘어 교원의 교육활동 전반을 포함하는 통합형 법률지원 체계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교육활동 침해 피해 교원 및 학교폭력 피해 학생 대상 법률 자문 ▲교육활동 보호 및 학교폭력 예방 관련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법률 지원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법과 교육이 함께 성장하는 인천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선생님이 존중받고 학생이 보호받는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인천지방변호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원과 학생 모두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제공하고,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