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배재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7(금) 14:24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로 취업 기틀 마련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 도교육청에서 배재대학교(총장 김욱)와 충남지역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배재대학교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를 통해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구체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진로·취업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정보교류 및 청년정책 사업 활성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확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등이다.
김욱 배재대 총장은 “지역 대학으로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를 설계하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충남교육청과 함께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향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들이 배재대학교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고맞고)’를 통해 개인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구체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질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진로·취업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정보교류 및 청년정책 사업 활성화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확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 발전 등이다.
김욱 배재대 총장은 “지역 대학으로서 직업계고 학생들이 조기에 진로를 설계하고 산업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충남교육청과 함께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향상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