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 제5회 교육감배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09(일) 15:12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5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 축사 모습
과학도시 대전에서 펼쳐진 창의·융합 드론축구, 구미신당초 우승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1월 8일 배재대학교 21세기관 스포렉스홀에서「제5회 대전시교육감배 2025 전국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학교 유소년 드론축구팀 24개 팀이 참가해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16강, 8강, 4강, 결승으로 이어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결승에서는 구미신당초등학교 대표팀인 구미신당팀이 충주덕신초·충주중앙탑초·충주금릉초 연합팀인 SCJ YOUTH를 2대 1 세트 스코어로 꺾고 2025년 챔피언에 올랐다. 대전에서는 장동초등학교가 동상을 수상했으며, 1~4위 팀에게는 대전시교육감상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대전시교육청은 2021년 전국 최초로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출범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드론 산업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협력과 창의,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기술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교육청은 앞으로도 미래역량 중심의 과학·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초·중학교 유소년 드론축구팀 24개 팀이 참가해 예선전부터 결승까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회는 16강, 8강, 4강, 결승으로 이어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결승에서는 구미신당초등학교 대표팀인 구미신당팀이 충주덕신초·충주중앙탑초·충주금릉초 연합팀인 SCJ YOUTH를 2대 1 세트 스코어로 꺾고 2025년 챔피언에 올랐다. 대전에서는 장동초등학교가 동상을 수상했으며, 1~4위 팀에게는 대전시교육감상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대전시교육청은 2021년 전국 최초로 유소년 드론축구대회를 출범한 이후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단순한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 탐색과 드론 산업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협력과 창의, 기술을 체험하며 미래 기술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대전교육청은 앞으로도 미래역량 중심의 과학·융합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