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2026년 예산 5조5317억 원 편성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1(화) 15:54

AI·맞춤학력·안전·시민교육 4대 과제 집중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2026년도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안으로 올해보다 1,966억 원 늘어난 5조5,317억 원을 편성, 부산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은 AI 시대 미래교육(931억 원), 맞춤형 학력·정서 지원(5,815억 원), 교육 안전 강화(3,997억 원), 지역 특성 살린 시민교육(147억 원) 등 4대 핵심 과제에 집중됐다.
AI·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 교원·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 예술·체육 체험 지원, 맞춤형 학습과 심리·정서 돌봄, 학교 안전시설 개선 등 학생과 교직원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미래지향적 예산이 특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이 균등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예산안은 12월 11일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번 예산은 AI 시대 미래교육(931억 원), 맞춤형 학력·정서 지원(5,815억 원), 교육 안전 강화(3,997억 원), 지역 특성 살린 시민교육(147억 원) 등 4대 핵심 과제에 집중됐다.
AI·디지털 교육 기반 구축, 교원·학생용 스마트기기 보급, 예술·체육 체험 지원, 맞춤형 학습과 심리·정서 돌봄, 학교 안전시설 개선 등 학생과 교직원 모두의 성장을 뒷받침하는 미래지향적 예산이 특징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생과 교직원이 균등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예산안은 12월 11일 부산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