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6학년도 수능 문답지 봉인 해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13(목) 02:45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수능문답지 봉인해제 사진
13일 대전지역 35개 시험장서 1만6,131명 응시 예정
[스쿨iTV]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2일 저녁,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시교육청에 도착한 수능 문답지 운송 차량의 봉인을 해제했다.
이날 설 교육감은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문답지를 확인하고, 철저한 보안 속에 보관 장소로 안전하게 운반하는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3일 대전지역 35개 시험장에서 총 1만6,131명의 수험생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시교육청은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모든 수험생이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며 “시험이 원활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설 교육감은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문답지를 확인하고, 철저한 보안 속에 보관 장소로 안전하게 운반하는 과정을 직접 점검했다.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3일 대전지역 35개 시험장에서 총 1만6,131명의 수험생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
시교육청은 “수능 당일 오전 8시 10분까지 모든 수험생이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며 “시험이 원활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