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수능 이후 청소년 보호·마음건강 지원 강화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13(목) 09:52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청소년들의 안전한 생활과 심리적 안정을 위해 생활지도 및 마음건강 지원 활동을 강화한다.
13일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시험장 정문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대전교육청 관계자들은 격려 선물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수능 종료 이후에는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지역과 번화가를 순회하며 지속적인 생활지도에도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수험생들이 수능 이후 느슨해진 환경에서 학교폭력, 도박, 일탈행위 등 각종 사고와 심리·정서적 취약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교육청은 학년 말까지 학교별 특성에 맞춘 생활지도와 마음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디지털 성범죄, 도박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Wee 프로젝트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기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일탈이나 사회적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13일 대전 서구 둔산동 소재 시험장 정문 앞에서 진행된 캠페인에서 대전교육청 관계자들은 격려 선물을 전달하며 학교폭력 예방, 디지털 성범죄 예방, 마음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수능 종료 이후에는 청소년이 많이 모이는 지역과 번화가를 순회하며 지속적인 생활지도에도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수험생들이 수능 이후 느슨해진 환경에서 학교폭력, 도박, 일탈행위 등 각종 사고와 심리·정서적 취약으로 인한 위험을 예방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학기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전교육청은 학년 말까지 학교별 특성에 맞춘 생활지도와 마음건강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사이버폭력, 디지털 성범죄, 도박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Wee 프로젝트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한 학기 마무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의창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일탈이나 사회적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생활지도를 강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회복을 위한 마음건강 지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