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유치원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시상식 개최
장준덕 기자입력 : 2025. 11. 13(목) 10:14

▲시상식 사진
입상작 부산교수학습샘터 등 탑재…우수 수업사례 현장 확산 기대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은 지난 12일 시교육청에서 ‘2025학년도 유치원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입상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연구대회는 유치원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 연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부산지역 유치원 교사 23명이 참여했으며, 1등급 5명, 2등급 4명, 3등급 4명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교육청은 입상자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 동영상을 ‘연구대회 네트워크’와 교수학습샘터에 탑재해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1등급 수상자로 선정된 내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미정 교사는 “기후 위기라는 어려운 주제를 유아 놀이 중심 수업으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교사로서도 많은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은 “놀이에서 시작된 배움이 교실 수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아들과 함께 성장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교사들이 수업에 더욱 집중하고 전문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대회는 유치원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 현장 연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1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부산지역 유치원 교사 23명이 참여했으며, 1등급 5명, 2등급 4명, 3등급 4명 등 총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부산교육청은 입상자들의 연구보고서와 수업 동영상을 ‘연구대회 네트워크’와 교수학습샘터에 탑재해 현장에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1등급 수상자로 선정된 내성초등학교병설유치원 김미정 교사는 “기후 위기라는 어려운 주제를 유아 놀이 중심 수업으로 풀어가는 과정에서 교사로서도 많은 배움과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석준 교육감은 “놀이에서 시작된 배움이 교실 수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아들과 함께 성장의 길을 걷고 있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치원 교사들이 수업에 더욱 집중하고 전문성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