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5 충남 대학연계 늘봄 캠프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15(토) 18:05

“한서대에서 미래로 세계로… 충남형 늘봄교육 비상”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5일 한서대학교 영암체육관(서산)에서 충남 서북부권 학생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체험 축제 ‘2025 충남 대학연계 늘봄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대학과 지역이 협력하는 교육 모델을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500가족, 약 1,500여 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모빌리티 체험 ▲K-POP 녹음실 체험 ▲가상현실(VR) 기반 창의과학 활동 ▲영어 놀이 ▲놀이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체험 도장을 모으면 간단한 먹거리도 제공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충남교육청 교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방과후·돌봄·교육활동이 결합된 ‘늘봄학교’ 정책을 지역사회가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라며 “학생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학교 밖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프는 충남형 늘봄학교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대학과 지역이 협력하는 교육 모델을 전국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초등학생을 포함한 500가족, 약 1,500여 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참가자들은 ▲모빌리티 체험 ▲K-POP 녹음실 체험 ▲가상현실(VR) 기반 창의과학 활동 ▲영어 놀이 ▲놀이 체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행사장 곳곳을 누비며 체험 도장을 모으면 간단한 먹거리도 제공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호 충남교육청 교육국장은 “이번 행사는 방과후·돌봄·교육활동이 결합된 ‘늘봄학교’ 정책을 지역사회가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자리”라며 “학생 중심의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학교 밖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 가능한 교육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