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시교육감, 2026년 대전교육 5대 정책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19(수) 14:08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시정연설
창의융합교육·혁신교육·책임교육 강화… “행복한 학교, 미래 여는 교육”
[스쿨iTV]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11월 19일 대전시의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학생들의 창의융합역량 강화와 미래교육 환경 구축에 주력하며, IB 프로그램 운영, AI·디지털 수업 연수, 글로벌 현장학습, 예술·체육·과학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또한 ‘노벨꿈키움과학실’과 디지털 튜터 등 에듀테크 기반 학습환경을 확충하고, 학생 건강과 돌봄·교육 공공성 강화에도 힘썼다.
올해 성과로는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국무총리상,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교육부장관상,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역대 최고 성적 달성 등이 있으며, 행정 부문에서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26년 정책 방향은 ▲창의융합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안전·건강 교육환경 ▲소통·협력 교육행정 등 5대 분야다. 설 교육감은 “지역을 넘어 세계와 함께 교육혁신을 지속하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2025년 학생들의 창의융합역량 강화와 미래교육 환경 구축에 주력하며, IB 프로그램 운영, AI·디지털 수업 연수, 글로벌 현장학습, 예술·체육·과학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또한 ‘노벨꿈키움과학실’과 디지털 튜터 등 에듀테크 기반 학습환경을 확충하고, 학생 건강과 돌봄·교육 공공성 강화에도 힘썼다.
올해 성과로는 대한민국학생발명전시회 대통령상·국무총리상,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교육부장관상,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역대 최고 성적 달성 등이 있으며, 행정 부문에서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026년 정책 방향은 ▲창의융합교육 ▲혁신교육 ▲책임교육 ▲안전·건강 교육환경 ▲소통·협력 교육행정 등 5대 분야다. 설 교육감은 “지역을 넘어 세계와 함께 교육혁신을 지속하며,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