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육청, 예능계열 입시학원 특별연수 실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0(목) 09:15

무용·음악 학원 투명 운영·학생 권익 보호 목적…실제 사례 중심 맞춤형 교육
[스쿨iTV] 부산시교육청이 무용·음악 등 예능 계열 입시 학원을 대상으로 특별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부산 지역에서 처음 시행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학원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과 학생·학부모 권익 보호를 목표로 한다.
이번 특별연수는 ○○예술 중·고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와 함께 발표된 예술 중·고 업무 정상화 대책의 일환이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21일 오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관내 예능계열 학원 400여 곳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 학원·교습소 통합 정기 연수와 달리, 예능계열 학원의 특성을 반영한 사례형·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원 운영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실제 지도·점검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하고, 등록 교습비 외 추가로 발생하는 대회 참가비, 무대 의상비, 작품비, 발표회비 등의 비용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불법·편법 행위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특별연수를 통해 예능계열 학원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연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연수는 ○○예술 중·고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와 함께 발표된 예술 중·고 업무 정상화 대책의 일환이다. 부산교육청은 오는 21일 오전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관내 예능계열 학원 400여 곳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기존 학원·교습소 통합 정기 연수와 달리, 예능계열 학원의 특성을 반영한 사례형·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학원 운영자가 반드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실제 지도·점검 사례를 중심으로 안내하고, 등록 교습비 외 추가로 발생하는 대회 참가비, 무대 의상비, 작품비, 발표회비 등의 비용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불법·편법 행위를 예방한다는 계획이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특별연수를 통해 예능계열 학원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연수를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