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2025 이구동성 연구학교 박람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21(금) 09:31

학생·학부모·교직원·시민 한자리에…연구학교 성과 공유와 체험 프로그램 풍성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에서 ‘2025학년도 이구동성(異口同聲) 연구학교 박람회’를 개최했다. 대전 관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박람회는 ‘연구학교, 이구동성으로 미래교육을 열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체험과 전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박람회는 2011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연구학교 박람회의 전통을 이어, 15년간 학교 현장에서 쌓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람회는 ‘이음뜰’, ‘구연뜰’, ‘동감뜰’, ‘성장뜰’ 총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음뜰’에서는 연구학교의 연구보고서와 수업 동영상, 교육자료 등 연구과제별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각 학교의 연구 성과를 현장과 연결하며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구연뜰’은 학생과 교사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체험 공간으로, 합창과 리코더·기타·가야금 연주, 자개 공예 체험, 학생 연구발표,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다.
‘동감뜰’은 연구학교 운영 사례 영상을 공유하며 교육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공간이다. 학교별 실제 운영 사례를 독창적이고 생생한 영상으로 보여주며,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미래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역할을 했다.
‘성장뜰’에서는 연구학교의 연구 운영 과정과 성과 일반화 방안을 발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초등 학교자율시간 미리보기’, ‘똑똑! 혹시 수학탐험대 좀 가르쳐주실래요?’ 등 참가자가 직접 체험하며 연구 성과를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학교 현장에서 쌓아 올린 연구학교 성과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이 함께 미래교육의 다양한 시도를 경험하고 새로운 교육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는 2011년 전국 최초로 시작된 연구학교 박람회의 전통을 이어, 15년간 학교 현장에서 쌓인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박람회는 ‘이음뜰’, ‘구연뜰’, ‘동감뜰’, ‘성장뜰’ 총 4개의 테마 공간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이 다채로운 방식으로 미래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이음뜰’에서는 연구학교의 연구보고서와 수업 동영상, 교육자료 등 연구과제별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각 학교의 연구 성과를 현장과 연결하며 새로운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운영됐다.
‘구연뜰’은 학생과 교사가 직접 참여하는 홍보·체험 공간으로, 합창과 리코더·기타·가야금 연주, 자개 공예 체험, 학생 연구발표, 퀴즈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학생들의 창의적 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활동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다.
‘동감뜰’은 연구학교 운영 사례 영상을 공유하며 교육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공간이다. 학교별 실제 운영 사례를 독창적이고 생생한 영상으로 보여주며, 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와 미래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역할을 했다.
‘성장뜰’에서는 연구학교의 연구 운영 과정과 성과 일반화 방안을 발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초등 학교자율시간 미리보기’, ‘똑똑! 혹시 수학탐험대 좀 가르쳐주실래요?’ 등 참가자가 직접 체험하며 연구 성과를 교육과정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는 학교 현장에서 쌓아 올린 연구학교 성과를 공유하는 축제의 장”이라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이 함께 미래교육의 다양한 시도를 경험하고 새로운 교육 방향을 함께 그려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