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전국교육감 총회서 교육현안 논의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1(금) 10:01

지방재정 확보·수능 공정성·단체교섭 등 핵심 현안 머리 맞대
[스쿨iTV] 20일 경남 스탠퍼드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 현장은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 현안 해결을 모색하는 긴장감 속에 진행됐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총회에서 지방교육재정 확보,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방지, 2025년 단체(임금) 교섭 등 핵심 사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비해 재정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다”며 안정적 재정 확보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수능 공정성 확보와 수험생 보호를 위한 부정행위 방지 및 관리 대책 점검이 이어졌다. 또한 2025년 단체교섭 대표교육감 자격으로 교섭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임금체계 개편, 방학 중 비근무자 생계 대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 방향을 협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학부모 교육참여 법제화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으로 관계회복 프로그램 실효성 제고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교원 책임 면책 보장 등 교육 현장의 민감한 사안들도 함께 논의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시급한 과제를 면밀히 살피고, 학생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력하며 제도 개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이번 총회에서 지방교육재정 확보, 대학수학능력시험 부정행위 방지, 2025년 단체(임금) 교섭 등 핵심 사안을 집중 논의했다. 도 교육감은 “늘어나는 교육 수요에 비해 재정 불안정성이 심화되고 있다”며 안정적 재정 확보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수능 공정성 확보와 수험생 보호를 위한 부정행위 방지 및 관리 대책 점검이 이어졌다. 또한 2025년 단체교섭 대표교육감 자격으로 교섭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임금체계 개편, 방학 중 비근무자 생계 대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합의 방향을 협의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학부모 교육참여 법제화 ▲학교폭력예방법 개정으로 관계회복 프로그램 실효성 제고 ▲교육활동 중 안전사고 발생 시 교원 책임 면책 보장 등 교육 현장의 민감한 사안들도 함께 논의됐다.
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시급한 과제를 면밀히 살피고, 학생 보호와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청과 협력하며 제도 개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