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15×3 읽걷쓰’로 미래교육 혁신 전국에 알리다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21(금) 10:06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인공지능·참여형 전시관 운영으로 관람객 관심 집중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교육의 혁신과 비전을 전국에 선보였다. 이번 엑스포는 정부 부처, 지자체, 교육청 등 국내 주요 기관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지역 정책 박람회로, 국가 균형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한 정책과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다.
인천시교육청은 ‘15×3 읽걷쓰로 여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시관은 인공지능 기반 순환형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친환경 허니콤 보드를 활용한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읽고·걷고·쓰며 참여하는 ‘읽걷쓰 교육’ △‘15×3 읽걷쓰 루틴 챌린지’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작은 학교 혁신 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인천교육의 미래 방향을 확인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인천교육의 품격과 혁신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혁신을 지속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15×3 읽걷쓰로 여는 미래교육’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했다. 전시관은 인공지능 기반 순환형 인터랙티브 콘텐츠와 친환경 허니콤 보드를 활용한 참여형 공간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하며 인천교육의 핵심 정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들은 △읽고·걷고·쓰며 참여하는 ‘읽걷쓰 교육’ △‘15×3 읽걷쓰 루틴 챌린지’ △강화교육발전특구의 작은 학교 혁신 사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인천교육의 미래 방향을 확인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인천교육의 품격과 혁신을 전국에 알리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읽걷쓰를 기반으로 한 미래교육 혁신을 지속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하는 교육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