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2025 교육전문직원 최종합격자 96명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1(금) 23:34

지필평가 전면 폐지…현장 실천 중심 평가 도입, 미래교육 대응 인재 선발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21일, 2025년 교육전문직원 공개전형 최종합격자 96명을 발표했다. 일반전형 92명과 임기제 전형 4명으로 구성된 이번 합격자는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할 인재들로 평가된다.
이번 공개전형은 기존 지식 중심의 지필평가를 전면 폐지하고, 학교와 지역에서의 실천 경험을 중심으로 역량을 종합 검증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설계됐다. 도교육청은 서류평정, 증거 기반 포트폴리오 평가, 온라인 동료평가, AI 인·적성평가, 심층면접, 현장실사 등 다층적 검증 과정을 4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특히 ▲교직생애기술서와 성장포트폴리오 ▲교육활동 실천 요약서를 활용한 온라인 동료평가 ▲지역인재 발굴 위한 교육지원청 추천 전형 ▲학교 방문 현장실사 등 실무와 전문성을 동시에 평가하는 새로운 방식이 적용됐다.
합격자들은 2026년 1월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3월 1일부터 도교육청과 소속기관에 배치돼 학교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 최종철 교원인사정책과장은 “미래교육을 이끌 인재에게 요구되는 실천성, 전문성, 관계성을 폭넓게 검증하며 교육전문직원 선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이번에 선발된 역량 있는 교육전문직원이 학교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 경기미래교육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개전형은 기존 지식 중심의 지필평가를 전면 폐지하고, 학교와 지역에서의 실천 경험을 중심으로 역량을 종합 검증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설계됐다. 도교육청은 서류평정, 증거 기반 포트폴리오 평가, 온라인 동료평가, AI 인·적성평가, 심층면접, 현장실사 등 다층적 검증 과정을 4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특히 ▲교직생애기술서와 성장포트폴리오 ▲교육활동 실천 요약서를 활용한 온라인 동료평가 ▲지역인재 발굴 위한 교육지원청 추천 전형 ▲학교 방문 현장실사 등 실무와 전문성을 동시에 평가하는 새로운 방식이 적용됐다.
합격자들은 2026년 1월 임용예정자 직무연수를 거쳐, 3월 1일부터 도교육청과 소속기관에 배치돼 학교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도교육청 최종철 교원인사정책과장은 “미래교육을 이끌 인재에게 요구되는 실천성, 전문성, 관계성을 폭넓게 검증하며 교육전문직원 선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며 “이번에 선발된 역량 있는 교육전문직원이 학교 현장의 변화를 만들어 경기미래교육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