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전국 최고 성과 ‘늘봄학교’ …2026년 ‘충남 온돌봄’ 도약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22(토) 14:23

초등 1~2학년 돌봄 공백 해소·학부모 만족도 95.9%…지역 연계 프로그램도 호평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1일 아산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2025 충남형 늘봄학교 운영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도내 420개 초등학교에서 추진된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교육장, 교장, 늘봄지원실장, 라이즈(RISE) 대학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 늘봄학교 운영 성과 발표 △사업별 우수사례 공유 △운영 영상 시청 △2026 온돌봄 운영 계획 안내 △전시 체험자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형 늘봄학교는 올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교육부 우수사례 심사에서 서산교육지원청이 전국 유일 ‘기관 대상’을, 한내초가 학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충남의 돌봄·방과후 운영 체계가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등 1~2학년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 학생 전원을 수용하며 참여율 81.5%를 기록했고, 학부모 만족도는 95.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상록자원봉사단 귀가 지원과 화상 인터폰 설치 등 학생 안전망도 강화됐다.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한 라이즈(RISE) 늘봄 프로그램은 올해 총 1,443강좌가 운영됐다.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인 ‘동네방네 늘봄교실’과 농촌체험농장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남농업기술원과 연계한 농촌체험 교육은 전국 대상을 받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올 한 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헌신한 교장선생님과 늘봄지원실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새롭게 시행되는 ‘충남 온돌봄’ 정책을 소개했다. 김 교육감은 “온돌봄은 학교 안과 밖을 잇는 지역 기반 돌봄생태계를 구축해 돌봄 대상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질을 높이는 충남의 새로운 초등돌봄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토대로 2026년 온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돌봄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육청 관계자와 교육장, 교장, 늘봄지원실장, 라이즈(RISE) 대학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 늘봄학교 운영 성과 발표 △사업별 우수사례 공유 △운영 영상 시청 △2026 온돌봄 운영 계획 안내 △전시 체험자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충남형 늘봄학교는 올해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기록했다. 교육부 우수사례 심사에서 서산교육지원청이 전국 유일 ‘기관 대상’을, 한내초가 학교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충남의 돌봄·방과후 운영 체계가 전국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초등 1~2학년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성과를 거두었다.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 학생 전원을 수용하며 참여율 81.5%를 기록했고, 학부모 만족도는 95.9%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상록자원봉사단 귀가 지원과 화상 인터폰 설치 등 학생 안전망도 강화됐다.
대학과의 협력 기반을 확대한 라이즈(RISE) 늘봄 프로그램은 올해 총 1,443강좌가 운영됐다.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인 ‘동네방네 늘봄교실’과 농촌체험농장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충남농업기술원과 연계한 농촌체험 교육은 전국 대상을 받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올 한 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헌신한 교장선생님과 늘봄지원실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새롭게 시행되는 ‘충남 온돌봄’ 정책을 소개했다. 김 교육감은 “온돌봄은 학교 안과 밖을 잇는 지역 기반 돌봄생태계를 구축해 돌봄 대상을 확대하고 프로그램 질을 높이는 충남의 새로운 초등돌봄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충남교육청은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토대로 2026년 온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아이들이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돌봄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