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장애인식개선 유공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4(월) 10:24

▲경기도교육청 장애인식개선 창작뮤지컬 ‘위리’ 출연 장애학생을 격려하는 임태희 교육감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교육 정책·문화예술 기반 장애공감 문화 확산 인정
[스쿨iTV]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했으며, 사회 전반의 올바른 장애 감수성 향상과 긍정적 인식 제고에 기여한 기관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3천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교육청이 유일하게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2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과 관내 모든 학교 직원·학생·시민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특수교육 서포터즈 운영 ▲장애인식개선 공감학교 운영 ▲장애학생 문화예술 콘서트 ▲장애인식개선 뮤지컬 창작·공연 ▲장애공감 공모전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장애인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임용 도입 등이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모든 교육공동체가 공존과 상호존중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교육청의 기본 책무”라며, “이번 수상은 도교육청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며, 경기 특수교육 모델이 세계적 표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추가 신설, 디지털 기반 미래형 특수교육 교수-학습 모델 개발, 맞춤형 교육 및 돌봄 강화, 특수교육 인력 확대, 보조공학기기 첨단화, 행동중재 특화형 특수교육원 설립 등 특수교육 기회 확대와 편의 증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전국 3천여 개 지방자치단체 중 경기도교육청이 유일하게 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24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지원청과 관내 모든 학교 직원·학생·시민을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해왔다. 주요 성과로는 ▲교육정책 보편적 설계 ▲특수교육 서포터즈 운영 ▲장애인식개선 공감학교 운영 ▲장애학생 문화예술 콘서트 ▲장애인식개선 뮤지컬 창작·공연 ▲장애공감 공모전 ▲중증장애인 생산품 박람회 ▲장애인 시간선택제 임기제 공무원 임용 도입 등이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모든 교육공동체가 공존과 상호존중의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이 교육청의 기본 책무”라며, “이번 수상은 도교육청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며, 경기 특수교육 모델이 세계적 표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추가 신설, 디지털 기반 미래형 특수교육 교수-학습 모델 개발, 맞춤형 교육 및 돌봄 강화, 특수교육 인력 확대, 보조공학기기 첨단화, 행동중재 특화형 특수교육원 설립 등 특수교육 기회 확대와 편의 증진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