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1. 27(목) 15:27

▲충청권 4개 시도교육감 사진
“격차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공동 추진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7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대전·세종·충북교육청과 함께 ‘2025년 하반기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를 열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윤건영 충북교육감(정책협의회 회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구연희 세종부교육감과 각 교육청 정책·미래교육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
2015년 출범한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개최되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정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공동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충남교육청 온독지수 활용 수업 사례 나눔 행사에 참여해 온수업 사례 공모전과 수업 사례 전시를 관람하며 학생 성장과 교사의 배움 과정을 확인했다.
교육감들은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이 협력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공동사업과 정책 교류를 통해 충청권 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김지철 교육감을 비롯해 윤건영 충북교육감(정책협의회 회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구연희 세종부교육감과 각 교육청 정책·미래교육 담당 부서장이 참석했다.
2015년 출범한 충청권 교육감 정책협의회는 매년 상·하반기 개최되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정책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공동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이어 충남교육청 온독지수 활용 수업 사례 나눔 행사에 참여해 온수업 사례 공모전과 수업 사례 전시를 관람하며 학생 성장과 교사의 배움 과정을 확인했다.
교육감들은 “충청권 4개 시도교육청이 협력해 교육격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김지철 교육감은 “공동사업과 정책 교류를 통해 충청권 교육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실천적 대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