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고교역량강화 우수 프로그램 공유회 개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11. 28(금) 10:14

학생 주도 교육활동과 교사 협력 사례 공유로 교육력 제고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11월 27일 ‘2025학년도 고교역량강화 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성과와 우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유회에는 일반고 39교와 대전외국어고에서 사업을 담당하는 부장교사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전도안고, 대전복수고, 대전전민고, 서일고, 유성고, 호수돈여자고 등 6개 학교가 우수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했다.
각 학교는 자율 교육과정 운영, 학생 주도 교육활동, 교사학습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과제를 중심으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대전도안고는 ‘IB 기반 융합주제탐구활동’을, 대전복수고는 ‘복되고 수준 높은 특색 교육과정’을, 유성고는 ‘배움이 성장으로 빛나는 학교’를, 대전전민고는 ‘전민인의 성장과 기여가 어우러지는 학생 자치의 전성기’를, 서일고는 ‘CONNECT: 함께 수업을 엮고 배움을 이어가는 교사 다락방 프로젝트’를, 호수돈여자고는 ‘VUCA 시대 대응 인문학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 모델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 교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운영상의 고민과 효율적인 방안을 논의하며, 학교 여건과 특색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고교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학생 주도 교육활동과 교사 협력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유회에는 일반고 39교와 대전외국어고에서 사업을 담당하는 부장교사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전도안고, 대전복수고, 대전전민고, 서일고, 유성고, 호수돈여자고 등 6개 학교가 우수 프로그램 사례를 발표했다.
각 학교는 자율 교육과정 운영, 학생 주도 교육활동, 교사학습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과제를 중심으로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대전도안고는 ‘IB 기반 융합주제탐구활동’을, 대전복수고는 ‘복되고 수준 높은 특색 교육과정’을, 유성고는 ‘배움이 성장으로 빛나는 학교’를, 대전전민고는 ‘전민인의 성장과 기여가 어우러지는 학생 자치의 전성기’를, 서일고는 ‘CONNECT: 함께 수업을 엮고 배움을 이어가는 교사 다락방 프로젝트’를, 호수돈여자고는 ‘VUCA 시대 대응 인문학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 모델을 공유했다.
특히 현장 교사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운영상의 고민과 효율적인 방안을 논의하며, 학교 여건과 특색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대전시교육청 조진형 중등교육과장은 “고교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학생 주도 교육활동과 교사 협력 공동체가 활성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자율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교육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