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특성화고 지원자 1,747명…전년 대비 103명↑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01(월) 09:15

모집정원 1,674명에 104.4% 지원율 기록하며 ‘매력학교’로 자리매김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전 지역 특성화고등학교 원서접수 결과 총 1,747명이 지원해, 지난해 1,644명보다 103명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올해 대전 특성화고 10개교의 전체 모집정원 1,674명 대비 104.4%의 지원율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
특성화고 지원 증가 요인으로는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2개교 선정에 따른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와 산업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진로 선택 폭 확장이 꼽힌다. 또한 지역 산업체와 대학 등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개교 운영도 지역 기반 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최신 기자재 확충, 학습환경 개선, 신기술 기반 학과 개편 등 특성화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매력적인 학과 신설과 개편이 학생·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지원자 증가는 특성화고의 경쟁력 강화와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 확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기술 기반 학과 개편과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해 특성화고의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성화고 지원 증가 요인으로는 교육부 협약형 특성화고 2개교 선정에 따른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와 산업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진로 선택 폭 확장이 꼽힌다. 또한 지역 산업체와 대학 등과 연계한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전형 협약형 특성화고’ 4개교 운영도 지역 기반 인재 양성에 대한 관심을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대전시교육청은 최신 기자재 확충, 학습환경 개선, 신기술 기반 학과 개편 등 특성화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해 왔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매력적인 학과 신설과 개편이 학생·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고 학교 선택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지원자 증가는 특성화고의 경쟁력 강화와 다양한 진로 선택 기회 확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신기술 기반 학과 개편과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해 특성화고의 매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