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제9대 아동의회 제2차 정기회의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12. 22(월) 15:27

아동정책 제안·조례안 4건 가결
[스쿨iTV] 오산시(시장 이권재)는 지난 20일 오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9대 오산시 아동의회 제2차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정책 발표와 조례안 심의를 진행했다.
오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의 시정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로,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제안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아동정책 발표회’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과 아동의회에서 직접 논의한 조례안 심의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총 4건의 조례안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학생 참여형 교내 스마트폰 사용 규칙 제안 ▲학교와 지역 생활환경 개선 방안 ▲오산 지역 안전·교통 편의 개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청소년 실천 방안 등 아동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가결된 조례안은 ▲오산시 어르신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 지원 조례 ▲오산시 아동·청소년 흡연 예방 조례 ▲오산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오산시 아동보호 운영 조례 등 4건으로, 세대와 지역 현안을 아우른 제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주해 오산시 아동의회 의장은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회에서 제안된 내용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아동의회가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아동의회는 아동의 시정 참여와 권리 증진을 위해 운영되는 참여기구로, 지난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정책 제안과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정기회의는 ‘아동정책 발표회’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과 아동의회에서 직접 논의한 조례안 심의로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총 4건의 조례안이 상정돼 모두 원안 가결됐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학생 참여형 교내 스마트폰 사용 규칙 제안 ▲학교와 지역 생활환경 개선 방안 ▲오산 지역 안전·교통 편의 개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청소년 실천 방안 등 아동의 시각에서 바라본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어졌다.
가결된 조례안은 ▲오산시 어르신 스마트기기 활용 교육 지원 조례 ▲오산시 아동·청소년 흡연 예방 조례 ▲오산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 ▲오산시 아동보호 운영 조례 등 4건으로, 세대와 지역 현안을 아우른 제안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강주해 오산시 아동의회 의장은 “아동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으로 제안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관점에서 필요한 정책을 꾸준히 제안하겠다”고 말했다.
박현주 오산시 아동복지과장은 “아동의회에서 제안된 내용은 관련 부서와 협의해 정책 반영 가능성을 검토할 계획”이라며 “아동의회가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